당구 팁 / 시스템

플러스 투 시스템 Plus Two · 정상 구간

도착 수에서 출발 수를 빼 첫 단쿠션을 찾습니다. 기존 플러스와 같은 계열이지만, 정상·짧은·긴 출발 구간을 구분해서 배워요.

공식 / 진로 기준
첫 쿠션 A = 3쿠션 도착 D − 출발 S (정상 구간)
언제 쓰나
출발 수 20~60인 정상 구간의 단→장→장 경로. 알면말해 자료의 눈금과 타법을 사용합니다.

자료·도해 검토: 2026-10-04. 경험식은 특정 눈금과 타법의 연습 기준입니다. 기하 작도와 실제 궤적은 구분하며, 실물 테이블 실측 검증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당구대는 가로 방향을 유지하며, 본문의 방향 설명과 도해를 같은 방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터에서 비교 연습

프리셋은 물리 모델의 비교 예시이며 공식의 실물 정확도나 득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 배치에서 무엇을 읽나요?

  1. 출발 30: 아래 장쿠션 왼쪽에서 세 칸이에요.
  2. 도착 70: 같은 눈금의 일곱 칸이에요.
  3. 첫 쿠션 40: 70−30, 단쿠션 위에서 1.5칸이에요.

기울기·보정: 정상 출발 20~60일 때의 계산입니다. 수구가 움직이면 출발 선을 다시 읽고 짧은·긴 구간으로 넘어가는지 확인해요. 기울기 항은 따로 없습니다.

처음이라면: 플러스와 같은 계열이에요

기존 플러스와 별개의 물리 법칙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출발 구간에 따라 표와 타법이 달라진다는 점을 중심으로 배웁니다. 입문 계산은 정상 구간만 사용하며, 맥시멈 플러스의 중단 3팁 조건을 그대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함께 읽기: 플러스의 기본 개념

함께 읽기: 맥시멈 플러스와 타법 비교

1. 한 칸 10인 출발·도착, 비선형 첫 쿠션

010203040506070800203040507090
출발 30은 아래 장쿠션의 세 번째 칸, 도착 70은 일곱 번째 칸입니다. 첫 쿠션 40은 왼쪽 단쿠션의 위에서 1.5칸이며 네 칸이 아닙니다.
  • 아래 장쿠션: 출발 S와 도착 D, 왼쪽 코너 0부터 한 칸 10
  • 첫 단쿠션: 위 코너 0, 반 칸마다 20·30·40·50·70·90
  1. 수구에서 첫 단쿠션을 향하는 선을 출발 장쿠션까지 뒤로 늘려 S를 읽어요. 수구 바로 아래 숫자를 무조건 쓰지 않습니다.
  2. 세 번째 쿠션 도착 D를 같은 장쿠션에서 읽어요. 먼저 쿠션을 맞히는 뱅크샷 예제입니다. 계산 예의 그림에서 세 번째 쿠션 뒤 두 목적구로 이어지는 길도 확인하세요.
  3. S가 20~60 범위인지 먼저 확인해요. 경계 근처에서는 다른 구간 표를 섞지 말고 기준 샷으로 확인하세요.

2. 70 − 30 = 40, 단 → 장 → 장

도착 70 − 출발 30 = 첫 단쿠션 40

수구1적구2적구①②③304070
70−30=40: 단①의 40 → 장② → 장③의 70 뒤 두 목적구를 만납니다. 노란 구간은 공 배치에 맞춰 추가로 설계하는 길입니다.
  • 빨간 점선: 첫 겨냥선을 뒤로 연장해 출발 수를 읽는 기준
  • 흰 실선: 수구가 세 쿠션을 도는 순서
  • 노란 실선: 세 번째 쿠션 이후 두 목적구를 만나는 예

계산 예의 공 배치와 이동 순서를 표시한 개념도입니다. 실제 도착은 두께·회전·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방향의 원문 당점은 오른쪽 상단 2시 30분이며 부드럽게 밀어 주는 타법입니다. 시각만으로 정확한 팁 반경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테이블 상태와 개인 회전량을 확인하고, 반대 방향은 당점을 좌우 대칭으로 바꿉니다.

확인 문제: 정상 구간 출발 40, 목표 70이면?

70−40=30입니다. 첫 단쿠션 위 코너에서 한 칸인 30을 읽습니다. 첫 쿠션 눈금을 균등한 10 단위 간격으로 그리면 안 됩니다.

3. 짧은·긴 출발에는 같은 표를 쓰지 않아요

짧은 구간

출발 20 아래

수구 위치에 따라 첫 쿠션 눈금이 달라져요.

정상 구간

출발 20~60

이 글의 70−30=40 예제를 적용하는 범위예요.

긴 구간

출발 60 위

출발·도착 눈금과 당점 조건을 다시 읽어야 해요.

원문은 짧은 구간에서 30−5+20=5처럼 성립하지 않는 식을 제시합니다. 부호 하나만 임의로 고쳐 모든 배치에 적용하지 않고, 짧은·긴 구간 계산은 이 입문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두 구간도 같은 첫 쿠션 표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정상 구간도 코너 0을 겨냥하는 경계 샷에서는 원문이 별도의 코너 보정을 설명합니다. 70−30=40처럼 코너에서 떨어진 기본 배치부터 연습하고, 코너 샷에 단순 차감식을 무조건 적용하지 마세요.

도식은 눈금과 진행 순서를 설명하는 개념도이며 실측 궤적이 아닙니다. 같은 당점·두께·세기로 반복하고 실제 테이블에서 보정하세요. 시뮬레이터 링크가 있는 글은 비교용 시작 배치를 제공합니다. 앱의 결과는 이 경험식의 실물 검증이 아닙니다.

예시 배치로 연습하기

계산 예와 배치 그림 다시 보기 ↑

30 출발 → 첫 단쿠션 40 → 장쿠션 → 도착 70 뒤 목적구로 이어지는 예입니다. 40이라는 답을 네 칸으로 옮기지 말고 비선형 첫 쿠션 표에서 찾으세요.

  1. 그림에서 수구와 먼저 맞힐 공, 마지막 공을 짚고 쿠션 순서를 말해 보세요.
  2. 같은 배치로 5번 반복하며 첫 쿠션과 계산한 목표 지점의 실제 도착을 기록하세요.
  3. 첫 쿠션부터 다르면 겨냥·두께를, 첫 쿠션은 맞는데 이후 달라지면 회전·속도를 살펴보세요. 다음 5번은 한 조건만 바꿉니다.

출처와 검증

  • 알면말해 · 플러스 투 시스템 — 정상 구간 70−30=40, 비선형 단쿠션 눈금, 2시30분 당점, 코너 보정 확인. 계산이 모순되는 짧은 구간의 수식은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출처마다 눈금과 적용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본문에 채택한 체계와 확인 한계를 표시했으며, 그림은 직접 작성한 개념도입니다.